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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건축가이드 - 4. 건축 시공의 주의 할 점
날짜 2008-07-11 17:15:01 작성자 관리자
조회 Hit : 1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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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시공을 할 때 고려할 점
건축비가 싼 집을 고집해서는 안된다.
싸게 짓는 집은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 그만큼 문제가 있다.믿을 수 있는 업체를 선정해 제대로 건축비를 주고 집을 짓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 이유는 건축이란 아무리 신경을 썼다 하더라도 아쉬움이 남고 하자가 발생하기 나름이다.
그러다 보면 가까운 사람들은 예의상 이것저것 요구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아예 모르는 사람과 일을 하고 챙길 건 확실히 챙기고 줄 것은 주는 것이 속편하다.  

시공업체를 선정할 때는 개인적으로 주변의 가까운 업체보다는 잘 알지 못하는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오히려 좋을 수 있다.
그 이유는 건축이란 아무리 신경을 썼다 하더라도 아쉬움이 남고 하자가 발생하기 나름이다. 그러다 보면 가까운 사람들은 예의상 이것저것 요구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아예 모르는 사람과 일을 하고 챙길 건 확실히 챙기고 줄 것은 주는 것이 속편하다.  

시공업체를 선정할 때는 건축할 지역에 있는 업체를 우선적으로 선정하는 것이 좋다.
그래야 경비를 줄일 수 있고 하자 보수에 문제가 없다. 그렇다고 기술에 차이가 나는데도 불구하고 지역업체를 고집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업체의 기술력에 대해서는 우선적으로 꼼꼼히 챙겨야 한다.

설계변경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설계대로 집을 짓다가 보면 부분적으로 마음이 안 들어 설계변경을 해야 할 때가 있다.
그러나 설계변경을 하게 되면 건축물에 문제가 생긴다. 특히 공사기간이 길어지든가 자재가 맞지 않아 시공업자와 마찰을 빚게 된다. 그러므로 설계변경은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하지 않는 것이 좋다.

주택 설계할 때 주의할 점
주택의 설계는 건축사사무소에서 하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나 주택건축의 경우 설계비를 절약하기 위해 보통 시공업체에서 설계를 하여 건축사사무소를 통해 감리만 받는 것이 현실이다.
건축사사무소에서 설계를 하던 아니면 시공업체에서 설계를 하던 설계를 하기 전 건축주는 자신이 의도한 집이 될 수 있도록 충분한 의견제시를 해야 한다.
한번 설계를 한 후 시공에 들어가면 설계변경이 쉽지 않다. 설령 설계변경을 할 수 있어 변경을 하게 되면 시공기간이 길어져 그 만큼 손해다.

특히 설계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집의 모양은 물론 공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그러므로 설계에 들어가기 전에 가족들의 생활스타일과 취향을 고려해 설계사와 충분히 협의해야 한다. 설계를 맡기기 전에 설계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그 기초자료는 대지위치, 땅의 평수, 현장사진 등과 토지 이용 계획 확인원, 임야 등이다. 설계는 한번에 끝나는 것이 아니다.

1차 설계작업이 끝나면 설계사와 만나 설계도면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들은 후 변동요인에 대해 수정을 요하거나 미처 생각지 못했던 부분에 대한 추가적인 요구를 할 수 있다.
주택설계의 평당비용은 보통 10만~20만원 선이다. 설계기간은 1개월 정도다.

목조주택 시공할 때 주의할 점  
1층바닥이 목구조일 경우 목재의 부식 및 관리를 위해 최소지면으로부터 45㎝이상 띄워 시공해야 하며 크리플 월(1층 바닥과 지면 사이의 벽)에 환기구멍을 벽체의 길이 및 면적에 따라 일정면적 이상을 내고 방충망을 설치해 쥐나 곤충, 동물 등이 크롤 스페이스(1층과 지면 사이공간)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목구주택의 벽체가 내력벽 및 비내력벽으로 구성돼 있으며 내력벽은 벽체가 구조체가 되기 때문에 바닥 콘크리트 슬라브나 기초판 위에 수평으로 반듯하게 놓여져야 힘을 제대로 받을 수 있다. 그러므로 바닥 콘크리트 마감 때 콘크리트의 수평레벨을 제대로 잡아 목조 구조체가 수평으로 반듯하게 세워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벽체를 설계도면대로 제대로 만들기 위해서는 수평, 수직을 정확히 하여 건물 외벽의 각도를 90도로 세워야 한다. 그러나 목구조 벽체의 프레임은 오픈 돼 있어 벽체가 직각을 이루는지를 쉽게 체크할 수 없다. 이 점을 확인하지 않았을 경우 벽을 마감했을 때 뒤틀리든가 찌그러지는 경우가 많아 벽체가 세워질 때까지 점검해야 한다.

콘크리트 슬라브 등 기초위에 직접 접하는 목재의 경우 방충, 방부처리가 돼 있거나 특별 압력처리가 돼 있어 터마이트(흰개미)가 번식하지 못하게 돼 있다. 목조주택에서 이런 자재를 사용하지 않고 일반자재를 사용했을 때는 시공 후 구조상 문제가 생긴다.

하부의 철근콘크리트 슬라브 및 기초와 상부 목구조와를 연결시켜 주는 유일한 부재는 앵커볼트다. 이 앵커볼트는 벽체의 크기, 지붕의 크기, 처마 길이, 바람이나 태풍에 의한 풍압 및 위로 들어올려지는 힘, 지진에 의한 횡력 등에 이겨낼 수 있도록 크기 및 간격이 계산되어야 하며 이점을 고려하지 않고 시공했을 때는 태풍이나 지진이 왔을 경우 건물이 쉽게 뽑혀 올라가거나 부서진다.

1층 바닥 슬라브는 습기를 차단하기 위해 콘크리트 슬라브를 치기 전 모래다짐과 함께 방습지를 깔고 콘크리트 슬라브를 쳐 주어야 한다.  

1, 2층이 오픈 된 거실이나 가족실, 현관 등의 벽체는 2층 바닥 조이스트가 잡아주지 않는 경우 지붕까지 올라가는 긴 부재를 2×4로 쓰면 휘거나 구부러지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벽은 3×4, 2×6 목재로 하는 것이 좋다.

벽체나 바닥 조이스트가 높거나 길 경우 화재 방지용 블로킹을 8피트마다 설치해야 한다.

목구조는 목재와 연결철물의 연결력에 의해 구조체가 지탱되므로 못의 사이즈, 간격 그리고 부재와 부재가 맞닿는 부분의 연결철물이 제대로 설치되고 도면대로 못이 박혀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외부벽의 합판 및 OSB합판을 붙인 후 방수지를 제대로 붙였는지 확인해야 한다. 때때로 방수지 대신 방습지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벽 및 지붕에 붙이는 합판, OSB합판, 석고보드 등은 목구조 프레임의 벽체나 수평재, 서까래에 설계도면대로 못이 박혀 있는지 그리고 어떤 못을 박았는지를 확인하고 외부와 내부에 박힌 못의 간격을 확인한 후 외장 및 내장 지붕마감자재를 시공해야 한다.

석고보드도 두께와 타입이 위치와 용도에 따라 다르므로 습기가 있는 곳에는 그린보드를, 계단하부에는 한시간 짜리 석고보드(불이 났을 경우 한시간 동안 타지 않음)를 붙였는지 확인한 후 페인트나 벽지로 마감한다. 그렇지 않으면 불이났을 때 문제가 된다.

조이스트, 래프트는 지붕 및 바닥 하중에 따라 크기와 간격이 달라지므로 구조계산없이 적당한 사이즈 선택은 세월이 흐른 후 바닥이나 지붕이 쳐져 내려앉는 현상이 생기므로 주의해야 한다.

전기선, 상하수도관이 벽체나 바닥부재에 구멍을 내고 통과할 경우 구멍의 크기가 설계도면의 최대 구멍크기를 초과했는지 확인해야 한다. 그 이상일 경우는 부재를 보강해야 한다.

목조주택의 화재는 주로 전기누전 및 전선 연결부위에 스파크가 생겨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목조주택에서 전선 연결이 이루어지는 곳은 철물로 된 갱네일 박스 내에서 행해지게 되는데 이런 점을 무시하면 화재의 위험성이 높다. 실제로 시공현장에서는 전선을 연결한 후 벽체속이나 천장속에 넣어 두는데 전선연결을 꼭 갱네일 속에서 이루어지도록 한다.

하수, 오수관의 악취 및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모든 설비시설이 붙는 곳에 U트랩이나 P트랩을 썼는지 또 그 트랩위에셔 지붕으로 빠지는 밴트파이프가 설치되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석고보드를 붙이고 페인트나 벽지로 마감한 후 겨울을 지나면서 난방을 했을 때 천장과 벽 사이에 금이 간다는지 벽과 벽사이에 금이 가는 경우가 있다. 이 때는 벽체구조와 석고보드가 일체화 되지 않아 나타나는 것이므로 석고보드의 스크루나 못질이 설계도면에 지시된 간격대로 되어 있나 확인해야 한다.

2층 벽체가 설 경우 2층 바닥에 조이스트가 벽체와 평행을 갔을 경우 벽체 바로 아래에는 반드시 더블 조이스트가 들어갔는지 확인해야 한다. 더블 조이스트가 없을 경우 2층 바닥에서 벽부분에 처짐 현상이 생긴다.

유리창이나 문 그리고 개방되어 있는 벽체는 그 위에 지붕이나 상부층에 하중을 받칠 수 있도록 린델을 넣어야 하는데 설계도면대로 되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이것이 잘 못 되었을 경우 완성 후 문이나 유리창을 여닫는데 조여서 열리지 않는다.

지붕 위의 벤트 파이프, 굴뚝, 벽과 지붕이 만나는 장소 등은 구리나 아연도금이 된 철물로 지붕 방수지 위에 설치해야 한다. 그 사이로 루핑아스팔트로 방수처리함으로써 물이 새는 것을 방지하는데 이것이 잘 못된 경우 계속하여 비가 샌다.  

설계하기
집 지을 터를 잡은 다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설계다.
설계를 하기 전에는 그 부지에 지을 수 있는 건물의 평수를 관공서 등을 찾아가 정확히 알아보아야 한다. 그리고 어떤 모양, 어떤 자재로 집을 지을 것인가를 머리 속에 정확히 그려놓은 후 설계에 들어간다.
사실 부지마련은 개인이 쫓아다니며 할 수 있다 하더라도 건축은 개인이 하기에는 무리함이 많다. 그래서 보통 시공업체들에게 맡겨 하게 되는데 그렇다고 무작정 맡겨둘 수는 없다.
잘 못 하면 원하는 집이 안될 수 있고 부실공사가 될 수도 있다.
이런 문제로 시공업자와 건축주의 갈등이 끊이지 않는다.
특히 전원주택은 개성을 중시하는 집들이 많은데 시공업자는 천편일률적으로 자신이 많이 지어본 스타일대로 지으려 하는 경향이 있어 건축주의 개성을 소화하지 못하는 때가 많다.
건축의 첫 단추는 설계다. 우선 밑그림이 그려져야 그것을 가지고 뼈대도 세우고 색칠도 하게 되는 것이다. 건축의 모든 단계가 그렇듯이 설계도 전문건축사에게 맡겨야 한다.
시공업체를 선정하여 건축을 할 때는 보통시공업체에서 설계까지 맡아서 해준다.
설계를 맡길 때는 건축사에게 자신이 원하는 것, 예를 들어 방의 수와 크기 내부공간 중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과 외관 지붕의 모양 등에 대해 충분히 인식시켜 주고 또 시간도 충분히 갖고 시작하는 것이 좋다.
특히 전원주택은 기교가 다양하여 자투리공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같은 평수, 같은 형태의 집이라도 사는 사람에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설계를 의뢰할 때는 정확한 대지의 위치와 땅의 평수 토지이용계획확인서, 토지(임야)대장, 현장사진 등을 미리 준비해 가면 작업이 수월해 진다.
설계비용은 보통 평당 15~18만원이지만 관공서 앞에서 민원인들을 상대로 영업을 하는 건축사 중에는 평당 10만원 미만의 가격에 시간도 빠른 경우가 많다.
설계기간은 보통 한달은 잡아야 한다. 설계도면이 완성되면 건축허가를 신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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